

BUILDING FAITH, BUILDING HOPE
안녕하세요? 지난 몇 개월 동안 저는 이곳에서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는 동시에 여러 지역을 다니며 가르치는 사역을 병행하였습니다. 그 가운데 저의 몸을 돌보고 점검하는 시간과 함께 가족들과도 여행하는 귀한 시간을 보내며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. 올해는 특별히, 필리핀에서의 20여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저희 일곱 교회가 연합하여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. 무엇보다 먼저 이 땅에 부모님을 보내 주셔서 저를 이곳으로 부르시고, 하나님의 꿈을 함께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를 드렸습니다. 작년, 하나님 앞에서 저의 비전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, 필리핀을 넘어 아시아의 젊은이들을과 리더들을 일으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.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, 올 해 5월에는 팀을 이뤄, 몽골 다르항 지역에서 간사훈련을, 7월에는 라오스의 소수민족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꿈과 선교의 비전을






















